수강&합격후기

수강&합격후기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혜진 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안씨 조회39회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전역한 지 얼마 안 된 25살 예비군 1년 차 민간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수업을 통해 혜진 쌤에게 스피치를 배우면서 저 자신의 대해 새롭게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 자신의 약점도 사실은 약점이 아니라 강점으로 바꿀 수 있고, 고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으니까요.

 과거에 내가 과연 이걸 인지하고 고쳤으면 지금의 나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아마 더 멋진 삶을 살지 않았을까 생각되며 안타깝게 생각이 들 정도로 후회됩니다.
그 당시 저에겐 발음과 목소리 말하는 것이란, 최대한 자양해야 하는 것 웬만해선 말없이 넘어가야 남들에게 놀림 안 당하고 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발음도 부정확하고, 목소리의 음정도 못 맞추고, 신뢰를 주기 어려운 목소리였기에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놀림 대상이 되기 쉬웠고,
그로 인해 점점 저의 목소리와 행동에 대해 자신감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의 학창 생활도 마냥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비록 저 또한 그 당시 친구들의 약점으로 장난도 많이 쳤지만, 친구들 또한 저에게 발음 부분으로 놀리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면서 크다 보니 말하는 것 자체가 나의 약점이라 생각하여 말을 안 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로 인해 점점 발음도 안 좋아지는 악영향이 생겼고
결국 소심하고 조용한 성인으로 자랐습니다.
그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저에게 있어 친구들과 가장 가기 싫은 장소 중 하나가 노래방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노래방에서는 항상 목소리를 내야 했고, 박자의 맞춰 발음을 정확하게 말해야 했기에 저는 노래를 부르는 것을 굉장히 싫어했습니다.
저의 약점을 저 자신이 노출하는 바보 같은 꼴밖에 안 되는 거니까요.

현대사회에서는 약점은 치명적인 부분이라고 그 당시 개인적으로 생각했고, 너무 어릴 때부터 발음이 좋지 못한 기억밖에 없어
 아.. 나는 선천적으로 말을 못 하는구나 하고 생각해 이 약점은 고칠 수 없는 병이라 생각하여 마냥 체념하였습니다.

그러던 중에 저에게도 남성이라면 누구나 빠질 수 없는 입영통지서가 왔습니다.
처음엔 벌컥 두려웠지만, 그런데도 대한민국에서 남성으로 태어났기에 군대 입대를 결정했습니다.

그렇게 나라의 부름을 받아 국가에 헌신하고 남자다운 모습을 보이기 위해 군대에 입대했지만 결국 주변 상황으로 인해 더욱더 말수는 없어졌습니다.
남자다운 모습은 전혀 없었습니다.

내가 말할 때마다 나 자신이 비호감이 되는 모습이 보였고, 군대를 가본 남성들 분들은 아실 테지만 이병이 말수가 없고 재미가 없으면
이병 생활과 일병생활이 많이 어려워진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거기서 저는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노력했지만, 처음 박힌 이미지는 쉽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아마 어떤분들은 이런 애기를 하실겁니다. 목소리와 발음이 왜 군대에서 중요하냐 행동이 중요하지라고요.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다릅니다. 사람에게 첫인상이란 굉장히 중요하고, 첫인상으로인해 그 사람이 실수를 하거나 잘했을경우에도 기본적인 대우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차후 노력여하에 따라 달리질수 있지만 핸디캡이 주어진다는것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 생각됩니다.
거기서 목소리란 사람에게 모습을 보여주는 첫모습 이후에 보여지는 가장 중요한 첫인상이라 생각됩니다.
목소리가 안정감이 있고 듣기좋으면 믿음과 신뢰를 더욱 더 줄 수 있으니까요.

그런 저에게 있어 저의 목소리와 뭉개지는 발음은 그런부분에서는 굉장히 마이너스가 되었습니다.
이후 최선을 다해 이미지 쇄신을 위해 끈임없는 노력을 했으며, 만기전역전에는 어느정도 친하게 지내는 간부와 동기들 또한 생겼습니다.
이후 저는 만기전역을 하고 한달정도 방황을 했습니다. 군대 생활을 통해 느낀바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던중에 우연히 스피치학원의 대해 알게 되었고, 한번 속아보자라는 마인드로 수강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수강신청을 했고, 첫 스피치를 할 날이 다가왔습니다.

수업 전에는 저의 발음과 저의 목소리는 타인과 비교해봤을 때 굉장히 안 좋을 거라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녔습니다. 저보다 발음이 안 좋고 심각한 사람들도 많았고, 저또한 조금씩 바뀌고 있었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실시간으로 발전되는 저의 발음을 보니 그날에 저는 너무나도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에게 있어 저의 목소리와 발음은 영원히 고칠 수 없는 난제라고 생각했었지만, 혜진 쌤과의 수업을 통해 사실은 더 나아질 수 있음에도 지레짐작하여 포기해
나아질 수 있음에도 방법을 찾을 생각 안 하고 방치했던 한심한 저 자신이 보였습니다.

물론 당연히 한 주에 한 번만 하는 수업만으로는 해결이 되진 않았습니다. 무려 25년 동안 사용하던 발음 방법이 습관화가 되어있었으니까요.
하지만 그런데도 나아질 방도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만 해도 저 자신이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어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그렇게 한주 한주 배우고, 스스로 연습하고 하다 보니 저 자신이 나아지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고,
그렇게 되다 보니 제 마음속에는 욕심이라는 게 생겼습니다.

바로 남들에게 호감 가는 스피치를 하고 싶다. 라는 강렬한 욕망이 자라났습니다. 그러면서 과거의 저 자신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대학 생활 중에 동기들 앞에 나셔서 프레젠테이션이나 발표를 하는 상황이 많이 있는걸 아실 겁니다.
 그때 저는 저 자신에게 자신감이 없어 말을 더듬고, 소심하게 말했습니다. 결국 발표를 망치기 일쑤였죠.

그러면서 다시는 스피치같은걸 하지 않겠다고 분명 생각했음에도
이 수업을 통해 저 자신도 모르던 너무나도 강한 욕망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인생에서 그런 기분은 처음 느꼈습니다. 남들에게 호감 가는 발표를 하고 싶다. 욕구를요.
그래서 한주 한주 기쁜 마음으로 수강을 들었고,
매번 내가 안 되는 단어가 어떤 이유로 안 되는지 과학적으로 혜진 쌤은 설명해주었습니다.

중학교 때 친구들이 마구 놀렸던 일부 단어들도 그러한 관점에서 접근하여 발음하니, 안되던 단어가 조금씩이나마 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오션 발음이 안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션월드에 놀러 갈 때만 되면 친구들이 저보고 오션 말해봐 오션이라고 놀려대곤 했습니다.
하지만 2주 차에서 3주 차가 넘어가는 시점에서는 그러한 오션 발음도 잘되었고,
각각의 발음과 발성에는 혀의 위치가 굉장히 중요하고 혀 힘이 중요하다는 사실 또한 깨달았습니다.

그런 식으로 친구들이 놀려댔던 단어들이 조금씩 되는 저 자신을 보자 이 스피치을 하기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생 못 고칠 거라 생각했던 뭉개지는 발음 또한 많이 고쳐졌습니다.

사람들이 왜 스피치 학원에 다니는지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어릴 때 발음과 말하는 것을 체계적으로 배우지 않는다면 당연히 발음이 안 좋아 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의 부모님들도 맞벌이로 바쁘시다 보니, 대화를 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고,
저 자신 또한 평상시 말을 삼가니 당연히 발음이 안 좋을 수밖에 없다는 당연한 사실을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스피치 학원에서 가르쳐주는 것은 말을 함에 있어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국어책을 읽을 때도 모든 기본을 아는 것이 아닌 것처럼,
체계적으로 선생님께 배울 의미는 분명 존재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상식을 알려주는 게 선생님의 직무니까요.
저는 혜진 선생님을 통해 저의 뭉개지는 발음이 제 혀의 힘과 혀의 위치에서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혜진 쌤은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가르쳐주었습니다.

물론 지금 후기를 작성할 정도로 회차가 지났지만, 아직도 저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수많은 발음기호와 나도 모르는 안되는 발음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
그 부분을 고치기 위해 혜진 쌤에게 배운 것처럼 정확한 위치에 정확한 힘을 줘
그것을 반복 학습하는 것만이 나아질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이번 기회를 통해 노력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스피치을 누구나 한 번쯤은 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어떤 부모님들도 말하는 것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하니까요. 부모님이 잘 아는 말하기선생님이 아닌 이상, 정확한 발음과 정확한 발음기호를 알려준 순 없습니다.

저의 학창 생활에도 국어 시간에 혀의 힘과 혀의 위치에 따른 전문적인  한국어발음교육을 받은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게 한국어라 그런 건지 필요성을 못 느꼈고.
학교에서 배운 거라곤 당연히 지긋이 문법적인 한국어였습니다.
말하는 것에 대해서도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따라 하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나마 생각나는 건 받아쓰기가 있지만 이것 또한 문법적인 부분입니다. 듣기영역이지 직접적으로 말하는 영역은 아닙니다.
학교에서 말하기란 주어진 책에 대해 누군가 대표로 읽는 것이었습니다.

가끔 티비를 보면 한국사람보다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들이 왜나오는지 이제는 완벽하게 알것같습니다.
외국인들은 이러한 전문과정을 통해 한국어을 정확하게 발음하기 때문에 때론 한국사람보다 말을 잘하고 어휘가 좋은것입니다.

저는 과거의 소심함을 버리고,학원에서의 깨달음을 통해 어렸을 때부터 꿈꿨던 CEO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CEO가 되기위해 필요했던 발음과 남들 앞에서 스피치하는 것을 못하는 부분 때문에 포기했었지만, 이제는 포기하지 않고 노력할 겁니다.

한 번쯤은 누구나 스피치를 전문과정을 통해 배울 필요가 있다. 이게 제가 스피치를 배우면서 느낀 바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 항상 날카롭게 단어교정과 발음교정을 신경 써주시는 혜진 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상 25살 청년이 스피치를 하고 느낀 후기입니다.

빠른상담문의

온라인문의

문의사항을 남겨주세요.
빠르고 친절하게 상담해드립니다.
상담하러가기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522 (역삼동 668-2) 용마빌딩 3층, Tel. 02-539-7732
사업자등록번호 : 107-06-07946 대표 : 박성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