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공 사무직 면접 후기, “면접 노베이스, 오히려 컨설팅에 유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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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공 사무직 면접 후기,
“면접 노베이스, 오히려 컨설팅에 유리했다”
⇒ 글 요약 : 이 글에서는 서교공 사무직 면접 컨설팅 사례를 바탕으로 면접 경험이 없는 지원자가 답변 구조를 어떻게 정리해 최종 합격에 이르렀는지를 분석합니다.
“면접 경험이 없어요. 면접까지 1주일 남았는데 준비할 수 있을까요?”
서울교통공사를 비롯한 공기업 지원자 중에는 이렇게 면접 경험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에이플러스 스피치로 공기업 면접 관련 문의를 하면 ‘면접 경험이 있는지’를 가장 먼저 묻습니다.
그렇다면, 면접 경험이 없는 면접 노베이스인 지원자도 짧은 시간 준비로 합격이 가능할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히려 면접 경험이 없으면 이상한 습관도 없기 때문에 면접컨설팅의 효율이 더 날 수도 있습니다.
서교공 면접컨설팅 3번째 후기의 주인공이 바로 이런 지원자였습니다.
면접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서교공 사무직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앞서 소개한 관제사 합격자, 승무직 합격자의 면접컨설팅 후기는 아래 링크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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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서교공 사무직 최종합격, B지원자의 면접 수업 후기입니다.
B지원자의 면접 수업 후기 원문
공기업을 준비한 이후 첫 면접이 서교공이었습니다. 면접 프로세스를 전혀 몰라서 불안한 마음에 에이플러스 스피치에 등록했습니다.
총 4회의 수업을 들었고, 첫 수업부터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주셨습니다. 특히 답변을 두괄식으로 바꾸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반복하면서 점점 익숙해졌습니다.
경험을 정리해 5가지로 압축하고, 어떤 질문에도 적용할 수 있게 수업한 것이 실제 면접에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수업 외 시간에도 빈 강의실에서 언제나 연습할 수 있었고, 원장님이 맞춤 피드백을 해주셨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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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경험 없는 지원자, 면접 구조를 모른다
면접 경험이 없는 지원자들은 면접 구조를 잘 모른다는 겁니다. 예상 질문이 뭐고, 모범 답안이 뭔지를 모른다는 게 아닙니다. 면접관의 질문의도가 무엇이고, 답변의 구조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답변을 시작하면 이렇게 흘러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릴 때부터 저는 책임감이 강했고, 학교 생활을 하면서 여러 활동을 하며…”
말은 많은데, 결론이 언제 나올지 알 수 없었습니다.
면접관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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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포인트, 말의 순서를 바꾸다
이 케이스의 컨설팅은 확실했습니다. 모든 답변을 면접형 답변으로 바꾸고, 이를 위해 우선 경험을 정리를 해야 했습니다. B지원자의 경우 모든 질문마다 다른 경험을 가져와 답하려다 보니 말의 두서가 없고 답변 자체도 쉽지 않았던 것입니다.
→ 경험은 5개만 남김
→ 모든 질문은 이 5개 중 하나로 답변
→ 무조건 결론 → 이유 → 사례
예를 들면 이렇게 시작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제가 사무 직무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이렇게 답변을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면접관은 “이 지원자는 말이 정리돼 있네”라고 느낍니다.
때문에 많은 경험 중에서 기업과 지원한 직무에 맞는 알짜 경험을 선정하고 이를 구조화해서 모든 답변에 답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합니다.
물론, 면접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어떤 경험을 사용할지를 빠르게 판단하고, 두괄식으로 말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충분한 연습이 필요했습니다. 저희가 수업시간 외에 아무 때나 강의실에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이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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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면접은 말솜씨가 아니다
공기업 면접은 감동을 주는 자리, 혹은 말솜씨를 뽐내는 자리가 아닙니다. 이 지원자를 조직에 넣었을 때 문제없이 굴러갈지를 보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에이플러스는 답변을 예쁘게 만드는 대신 논리를 먼저 심습니다.
B지원자가 면접 경험이 없었음에도 빠르게 위의 내용을 습득하고 서교공에 최종합격할 수 있었던 것은 역설적이게도 면접에 대해 지식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요즘 유튜브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면접준비가 일반화되면서 많은 지원자들이 모범답안에 가까운 답변을 합니다. 경험정리도 이상하게 하는 경우가 많고요.
이런 거 다 보입니다. 내 경험이 아닌 것, 답변만 그럴싸하게 하는 것 말입니다.
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모범답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제대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강남 에이플러스 스피치
교육 문의 : 02-539-7732
오시는 길 : 서울 강남구 논현로 522 (역삼역 5번 출구)
홈페이지 : https://www.aspeech.co.kr/
카카오톡 상담 : https://pf.kakao.com/_xfEHS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