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리포트

A+리포트

[공기업 면접 팁] 지원자의 면접 점수는 면접관의 첫 질문 전에 결정돼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96회

본문

 

[공기업 면접 팁] 

지원자의 면접 점수, 면접관의 첫 질문 전에 결정돼 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면접 합격의 기준, 강남 에이플러스 스피치입니다.

 

‘공기업 면접 팁’ 관련한 시리즈 글 중 첫 번째 글입니다. 글이 되었네요. 주제는 ‘첫인상’에 대한 것으로, 어쩌면 가장 기본이면서도 가장 무서운 주제인 것 같아요. 왜 ‘첫인상’이 무서운 주제냐고요?

 

많은 지원자분이 면접을 준비할 때, 기출 질문을 뽑고 모범 답안을 만드는 데 열을 올립니다.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제가 현장에서 수많은 합격자와 불합격자를 지켜본 결과, 아주 냉정한 진실이 하나 있습니다.

 

“면접 점수의 30% 이상은, 여러분이 자리에 앉기도 전에 이미 결정됩니다.”

 

이 이야기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46f9d055d10022f1e32fbf47ad62cf72_1767757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스캔’은 끝난다

흔히 심리학 연구에서 ‘첫인상은 3초 안에 결정된다’고 하죠? 

면접장도 똑같습니다. 

아니, 더 가혹합니다.

 

면접관들은 하루종일 수많은 지원자를 만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피로도가 극에 달해 있죠. 그래서 본능적으로 지원자가 문을 열고 들어와서 의자에 앉기까지의 ‘짧은 찰나(5∼10초)에 이 사람에 대한 호감과 비호감을 결정해 버립니다.

 

“아, 이 친구는 우리 회사랑 좀 결이 안 맞는데?” 

“오, 이 친구는 뭔가 다부져 보이는데?”

 

이 느낌이 드는 순간, 게임의 판도는 이미 기울어진 겁니다. 제가 보기에 첫인상이 차지하는 비중은 20∼30%가 아니라, 그 이상입니다. 첫인상이 좋으면 실수해도 “긴장했나 보네”하고 넘어가 주지만, 첫인상이 나쁘면 완벽한 답변을 해도 “외워서 왔네”라고 깎아내립니다.

 

다만, 여기서 첫인상은 예쁘다, 잘생겼다 등과는 조금 다른 것입니다. 

그게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46f9d055d10022f1e32fbf47ad62cf72_1767758
 

 

 

 

 

공기업 면접관은 ‘이것’을 봅니다

그렇다면 공기업 면접에서 먹히는 첫인상은 무엇일까요? 사기업처럼 개성 넘치고 톡톡 튀는 모습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공기업은 조직의 ‘안정성’ ‘융화’를 최우선으로 칩니다. 그래서 면접관들은 무의식적으로 “이 사람이 우리 조직에 들어와서 튀지 않고 잘 섞일 수 있을까?”를 봅니다.

 

첫인상을 결정하는 3가지 요소를 공기업 관점에서 해석하면 아래와 같아요.

 

 

 

  • ① 복장과 외모 (단정함 > 화려함) 

 

“잘생기고 예뻐야 하나요?” 아닙니다. 여기서 외모란 ‘신뢰감’입니다. 넥타이가 비뚤어지진 않았는지, 머리는 단정한지, 구두는 깨끗한지…. 이런 사소한 디테일에서 면접관들에게 “준비된 사람”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그리고 공기업 면접에서는 화려함보다는 ‘보수적인 깔끔함’이 점수를 더 딸 가능성이 높아요.

 

 

  • ② 자세와 태도 (자신감 vs 거만함) 

 

대기실에서 다리를 떨거나, 입장할 때 어깨가 구부정한 지원자…, 의외로 많습니다. 반대로 너무 긴장해서 로봇처럼 걷거나, 시선을 바닥에 꽂고 들어오는 지원자들도 있죠. 가장 좋은 건 ‘자연스러운 당당함’입니다. 자연스러운 당당함, 그게 제일 어렵다고요?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해보세요. 허리를 펴고, 적당한 보폭으로 걸어 들어와서 가볍게 목례하는 그 여유. 그게 바로 ‘프로페셔널’입니다.

 

 

  • ③ 눈맞춤 (진정성의 창) 

 

가장 안타까운 게 답변은 청산유수인데 눈을 못 마주치는 분들입니다. 눈을 피하면 “거짓말하나?”, “자신 없나?”라는 오해를 삽니다. 면접관의 눈을 부드럽게 응시하며 짓는 옅은 미소, 그게 백마디 말보다 강력한 무기입니다.

 

 

​ 

46f9d055d10022f1e32fbf47ad62cf72_1767758
 

 

 

 

 

첫인상이 면접의 흐름을 지배한다

면접관도 사람입니다. 첫인상이 좋으면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이 생깁니다.

 

 

  • 첫인상 Good : 답변이 조금 서툴러도 “진솔하네”, “성장가능성이 있네”라고 좋게 해석하려 합니다. 꼬리질문도 압박보다는 ‘확인형’으로 들어옵니다.
  • 첫인상 Bad : 답변을 잘해도 “준비는 해왔는데 진심일까?”라고 의심합니다. 꼬리 질문이 ‘검증형(압박)’으로 들어와 면접이 괴로워집니다.

 

 

그래서 제가 늘 강조합니다. 

“답변 깎을 시간에, 거울 보고 들어오는 연습부터 하면 좋아요.”

 

제 지인이 제법 큰 기업 인사팀에 있는데요. 신입사원 채용 때 가장 신경 써서 보는 게 ‘예의’라고 하더군요. 면접에서 뿐만 아니라 채용과전 전체에서 예의를 관찰하는데요. 채용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주요 행동에서는 예의 없음이 안 보이지만, 사소한 것에서는 예의 없는 행동을 보이는 지원자들이 좀 있다고 해요. 면접장에서는 작은 행동도 조금 더 신경 써야 겠죠?

 

 

46f9d055d10022f1e32fbf47ad62cf72_1767758
 

 

 

 

면접은 ‘입장부터 퇴장까지’ 한 편의 연극이다

많은 지원자가 자리에 ‘앉은 후’부터가 면접이라고 착각합니다. 하지만 진짜 고수는 대기실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면접 모드를 켭니다.

 

 

입장 체크리스트

 

  • 문 열고 들어설 때 : 어깨 펴고 당당하게
  • 걸어갈 때 : 바닥 보지 말고 면접관 쪽 향하기
  • 인사할 때 : 멈춰 서서 정중하게(목소리는 또랑또랑하게)
  • 아이컨택 : 내 질문 차례가 아니어도 경청하는 눈빛 유지

 

 

 

저희 에이플러스 스피치는 ‘파이널 리허설’ 때, 답변 내용은 물론이고 문 열고 들어오는 걸음걸이, 인사 각도, 시선 처리까지 집요하게 교정해 드립니다. 왜냐하면, 그 비언어적인 태도(Attitude)에서 합격의 7할이 결정된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입니다.

 

면접을 앞두고 계신가요? 예상 질문지 잠시 덮어두고, 거울 앞에 서보세요. 그리고 질문해 보세요.

 

“지금 내 모습,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의 모습인가?”

 

여러분의 첫인상이 합격의 프리패스가 되길 응원합니다.

 

 

 

 

공기업 면접의 모든 것, 강남 에이플러스 스피치

카카오톡 상담: https://pf.kakao.com/_xfEHSV

전화 문의: 02-539-7732

위치: 서울 강남구 논현로 522 (역삼역 5번 출구)

홈페이지: www.aspeech.co.kr

 

 

 

#공기업면접 #면접첫인상 #비언어커뮤니케이션 #태도 #이미지메이킹 #에이플러스스피치

빠른상담문의

온라인문의

문의사항을 남겨주세요.
빠르고 친절하게 상담해드립니다.
상담하러가기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522 (역삼동 668-2) 용마빌딩 3층, Tel. 02-539-7732
사업자등록번호 : 107-06-07946 대표 : 박성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