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합격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GARY 조회3,144회본문
합격하고 나서 합격 수기를 써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2016년에도 여러 기업들을 원서를 쓰고 최종면접도 가보았으나 면접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스터디 정도로만 가볍게 준비하는 바람에 탈락했었습니다.
혼자 준비하는것에 익숙해져 있었고 자기소개서와 필기위주로 준비해서 면접의 중요성을 잘 몰랐기 떄문입니다. 오히려 지금 와서 생각하면 필기는 당연한거고 면접에서 당락이 난다는 사실을 간과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면접을 스터디에만 의존하지 않고 학원수업도 병행하기로 결정하여 여러 학원을 검색하고 후기를 알아본 끝에 a+ 면접학원에 연락을 드려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필기 합격자 발표후 면접까지 일주일 조금 넘게 촉박한 시간이었고 아예 기본도 되있지 않은 상황이라 여러 걱정이 앞섰습니다. 다행인점은 한국농어촌공사는 다른 기업들과는 다르게 면접을 하루에 모두 끝마치고 올해 처음 실시한 PT면접이 10분 준비 5분 발표정도로 간략화 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스터디 시간도 쪼개서 학원까지 다닌다면 이것도 저것도 안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이 있었지만 오히려 지나고 보면 스터디 보다는 학원이 도움이 많이 된듯 합니다.
기본이 아예 되지 않은 상태에서 스터디원들은 정확히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집어주기 보다는 면접준비생의 관점에서 말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이 컷고 중요한 자세나 표정등의 기본적인 부분은 대충 언급만 하고 넘어가지만 a+학원에서는 처음부터 어떤식의 자세나 표정이 좋은지나 그에 대한 연습 그리고 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케어해 주시는 부분이 정말 큰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생각해봐도 말하는 건 어떤 사람이든 다 비슷비슷할꺼고 중요한건 그 사람에게 느껴지는 자신감이나 성실성같은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저는 특히 남들과는 다르게 집에서 좀 오래 쉰 편이라 경험이 부족했는데 어떤 종류의 질문에는 어떤 식의 대답이나 경험을 이야기 하는것이 좋고 그것을 자동반사적으로 꾸준히 나오게 하는 연습이 주효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면접 학원은 가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a+면접 학원에서 원장님과 부원장님이 함께 남은 시간에 해주신 모의면접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모의면접은 꼭 여러번 실전처럼 녹화하면서 수강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평소에는 잘 말이 나올것 같더라도 막상 실제 면접장이라고 생각하면 버벅대는 부분이 생기고 모의 면접에서 확실히 나아지면 자신감도 생기고 실제 면접에서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원장선생님께서 정말 친절하게 신경을 잘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중간에도 꾸준히 어떤 선생님분이 맞나 체크해주시고 어떤 식으로 해야하나 점검해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농어촌공사 면접은 2017년에는 하루에 걸쳐서 이루어졌는데 처음에 실무진 여러분들과 PT면접이고 그 다음은 인성면접이었습니다. PT면접은 면접날 마다 질문이 다른것 같았고 각 직렬마다 문제가 다른것 같았습니다. 회의실에서 3명이 10분간 문제지를 보고 그에 대한 답을 정리하고 실무자분들이 있는곳에 들어가 먼저 발표할 사람이 손들어서 먼저 발표하고 그 다음 자신의 생각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그에대한 질문을 실무자분들이 던지고 대답을 하면 되는데 분위기는 좋았으나 여러모로 면접자들을 당황하게 하는 질문들이 많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당 3개 정도 질문을 받는데 마지막에는 그 주제와 관련없는 다르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인성면접은 정말 인성면접의 정석이라고 불릴만한 면접이었습니다.
주로 예상하는 인성면접 질문에 전혀 어긋나지 않은 질문들을 던지시고 그에 대한 답을 하는 것이었는데 주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경험을 정말 강조하셨습니다. 어떤 경험이 있는지 거의 모든 대답에 첨부해야 되서 이런 부분을 잘 준비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자신감을 있는 모습과 밝은 표정, 그리고 목소리톤을 잘 유지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입사하고 나서 지금까지 아직 잘 아는것도 없고 배울것도 많은 시기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오는데까지 a+스피치학원의 도움이 정말 컷다는 것은 아직도 감사하고 있고 다음에도 기회가 생긴다면 다른 분들도 한번 수강해보셨으면 합니다.
2016년에도 여러 기업들을 원서를 쓰고 최종면접도 가보았으나 면접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스터디 정도로만 가볍게 준비하는 바람에 탈락했었습니다.
혼자 준비하는것에 익숙해져 있었고 자기소개서와 필기위주로 준비해서 면접의 중요성을 잘 몰랐기 떄문입니다. 오히려 지금 와서 생각하면 필기는 당연한거고 면접에서 당락이 난다는 사실을 간과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면접을 스터디에만 의존하지 않고 학원수업도 병행하기로 결정하여 여러 학원을 검색하고 후기를 알아본 끝에 a+ 면접학원에 연락을 드려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필기 합격자 발표후 면접까지 일주일 조금 넘게 촉박한 시간이었고 아예 기본도 되있지 않은 상황이라 여러 걱정이 앞섰습니다. 다행인점은 한국농어촌공사는 다른 기업들과는 다르게 면접을 하루에 모두 끝마치고 올해 처음 실시한 PT면접이 10분 준비 5분 발표정도로 간략화 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스터디 시간도 쪼개서 학원까지 다닌다면 이것도 저것도 안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이 있었지만 오히려 지나고 보면 스터디 보다는 학원이 도움이 많이 된듯 합니다.
기본이 아예 되지 않은 상태에서 스터디원들은 정확히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집어주기 보다는 면접준비생의 관점에서 말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이 컷고 중요한 자세나 표정등의 기본적인 부분은 대충 언급만 하고 넘어가지만 a+학원에서는 처음부터 어떤식의 자세나 표정이 좋은지나 그에 대한 연습 그리고 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케어해 주시는 부분이 정말 큰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생각해봐도 말하는 건 어떤 사람이든 다 비슷비슷할꺼고 중요한건 그 사람에게 느껴지는 자신감이나 성실성같은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저는 특히 남들과는 다르게 집에서 좀 오래 쉰 편이라 경험이 부족했는데 어떤 종류의 질문에는 어떤 식의 대답이나 경험을 이야기 하는것이 좋고 그것을 자동반사적으로 꾸준히 나오게 하는 연습이 주효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면접 학원은 가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a+면접 학원에서 원장님과 부원장님이 함께 남은 시간에 해주신 모의면접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모의면접은 꼭 여러번 실전처럼 녹화하면서 수강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평소에는 잘 말이 나올것 같더라도 막상 실제 면접장이라고 생각하면 버벅대는 부분이 생기고 모의 면접에서 확실히 나아지면 자신감도 생기고 실제 면접에서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원장선생님께서 정말 친절하게 신경을 잘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중간에도 꾸준히 어떤 선생님분이 맞나 체크해주시고 어떤 식으로 해야하나 점검해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농어촌공사 면접은 2017년에는 하루에 걸쳐서 이루어졌는데 처음에 실무진 여러분들과 PT면접이고 그 다음은 인성면접이었습니다. PT면접은 면접날 마다 질문이 다른것 같았고 각 직렬마다 문제가 다른것 같았습니다. 회의실에서 3명이 10분간 문제지를 보고 그에 대한 답을 정리하고 실무자분들이 있는곳에 들어가 먼저 발표할 사람이 손들어서 먼저 발표하고 그 다음 자신의 생각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그에대한 질문을 실무자분들이 던지고 대답을 하면 되는데 분위기는 좋았으나 여러모로 면접자들을 당황하게 하는 질문들이 많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당 3개 정도 질문을 받는데 마지막에는 그 주제와 관련없는 다르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인성면접은 정말 인성면접의 정석이라고 불릴만한 면접이었습니다.
주로 예상하는 인성면접 질문에 전혀 어긋나지 않은 질문들을 던지시고 그에 대한 답을 하는 것이었는데 주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경험을 정말 강조하셨습니다. 어떤 경험이 있는지 거의 모든 대답에 첨부해야 되서 이런 부분을 잘 준비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자신감을 있는 모습과 밝은 표정, 그리고 목소리톤을 잘 유지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입사하고 나서 지금까지 아직 잘 아는것도 없고 배울것도 많은 시기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오는데까지 a+스피치학원의 도움이 정말 컷다는 것은 아직도 감사하고 있고 다음에도 기회가 생긴다면 다른 분들도 한번 수강해보셨으면 합니다.

